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의 사회공헌은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활동이 아닌, 기업 및 구성원 모두의 역량을 한데 모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모든 임직원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 참여에 의해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 내 선진 자원봉사 문화 형성은 물론 사회를 더 행복하게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암의 조기발견을 통하여 암으로 야기되는 생명과 경제적 손실을 예방함으로써 사회구성원들의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열어가고자 하는 취지를 담은 공헌 활동입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2005년 제2회 새생명찾아주기 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본 행사를 후원, 주최하고 있으며 또한 전 직원이참여하여 사회 공헌의 의미를 구성원 전원이 공유하여 회사 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영상(카메라)사업의 특수성을 살려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을 위하여 요양원 및 양로원에 직접 찾아가 사랑의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진을 전달하기 위하여 촬영을 위해 정성스럽게 모든 준비를 하여 노인분들이 계신 곳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복을 입혀드리고 촬영을 위한 기초화장을 하고 나면 어르신들의 얼굴이 어린아이와 같이 불그레 쑥스러워 하십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비영리 장애우 돕기 단체인 초록장애우를 후원은 물론 사진 출사대회를 중심으로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함께하는 현장체험 및 문화체험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서로간의 인식 개선 및 장애우가 주체가 되는 모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우 스스로의 자신감을 높임으로서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2004년 3월 올림푸스 사회봉사팀과 함께 편사모(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모임)라는 다양한 현장체험 및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장애우 자조모임을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진팀으로 강좌및 출사와 사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2006년 7월 노숙자 및 무의탁 노인분들을 위하여 종로3가 종묘공원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였습니다. 임원진 위주의 봉사단을 구성을 통하여 솔선수범 하는 모습이 사회공헌활동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2006년 여름은 장매 수해로 강원도 일대에 많은 인명과 경제적 손실이 있었습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고자 인제군민을 돕기 위하여 인제군에 쌀 100포대를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006년 12월 약 130명의 결손가정 자녀 생활보호소인 양천구 신원동에 위치한 SOS어린이마을에 방문하여 도서관 수리 및 정리, 주거지역의 청소 봉사를 통하여 이곳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룰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