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업,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디지털카메라 중심의
영상 부문과 내시경 및 각종 의료기구 개발∙판매를
책임지는 의료부문으로 2개의 사업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의 현지법인이지만
경영, 인사, 재무를 비롯한 영업, 마케팅 등 모든
회사운영을 본사와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한국에서 낸 모든 이익은 100% 국내에
재투자하는, 현지화된 기업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올림푸스 한국주식회사는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한국경제에 큰 보탬이 되며,
나아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 문화를 리드하는 기업
올림푸스 카메라는 세계 최초 디지털카메라 1000만대 판매라는 기록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지털카메라인 Mju시리즈, FE시리즈 등의 컴팩트카메라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사양을 갖춘 DSLR카메라 E-System 시리즈, 다양한 렌즈군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에는 지난 90여 년 올림푸스만의 광학기술과 현대화된 최첨단 개발로 탄생된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우수한 제품과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너에게 난 소중한 추억이 된다’‘나와 올림푸스만 아는 이야기’‘사진은 말을 한다’등의 마케팅활동을 통해 한국에서의 디지털카메라 문화를 정착하고 확산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올림푸스한국은 피사체에 담아내는 애정과 열정이 이해와 사랑의 문화로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올림푸스 카메라를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해나갈 것입니다.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기업
세계적인 광학 전문회사 올림푸스는 1950년 세계 최초로 위 카메라를 개발한 이래, 직접 체내에 관찰이 가능한 파이버스코프, 비디오스코프를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진단뿐 아닌 각종 치료를 위한 처치구, 치료기구까지 사업영역을 발전시켜 내시경에 관한 한 세계 제일의 기술을 갖고 각종 질병 및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 등에 공헌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7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의 내시경, 수술처치도구, 수술용장비 등을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을 하는 의료사업부를 2004년 7월 1일 출범하였고, 현재 국내 대형병원 내시경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병원급의 주요 병원에는 90% 이상이 올림푸스 내시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림푸스한국은 광학의료기술을 접목한 처치구와 치료기구에 이르기까지 국민 건강에 도움되는 모든 분야에 선진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올림푸스한국㈜ R&D센터를 통한 의료기기의 연구 및 개발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눔과 미래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글로벌기업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한 제품과 각종 요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큰 신뢰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 같은 큰 사랑에 보답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저희 임직원 모두는 장수사진 촬영, 초록장애우 후원 등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 하반기부터 Check&Smile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로써 내시경을 통한 암 예방 인식을 제고하고 암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임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올림푸스한국주식회사는 사회적 기여와 공익을 기업가치의 근간으로 삼아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앞장설 것이며, 더불어 글로벌기업 현지화의 성공적인 모범케이스, 나아가 한국발 글로벌기업의 표준모델로 세계 속 한국을 드높이는데 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